나의 삶에 활력소가 되었던 좋은 추억은

언젠가 나에게 생채기를 남기게 된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생채기를 남기던

뾰족한 부분은 언제부터인가 무뎌져..


다시금 웃음을 짓게 만들며,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된다.


그러므로 좋은 추억은 많이 쌓을수록

인생은 아름다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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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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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로우 2014/11/24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글이지만 참 감동적인 글입니다.
    추억이 생체기를 남긴다는 말... 그리고 다시 무뎌져서 다시 웃음짓게 한다는 말이 많이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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