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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라기 보단.. 응답하라 1988이 하는 날이다! 시리즈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응답하라 1988! 드라마도 재밌지만 응답하라 1988 OST가 어디가든 인기이며, 응답하라 1988 OST들을 즐겨 듣고 있다.


라디오를 듣다보면 응답하라 1988 OST 들이 줄기차게 나오고, 친구들과 카톡대화를 나누다보면 들국화, 동물원, 김창완 노래를 다 들어보고 너무 좋다고 시대를 역행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과거는 촌스럽고, 부족한 것들이 많은 날들이었다. 하지만 모두들 그때를 기억하며 그때를 추억하며.. 그때를 그리워 하고 있다.


그때 당시에는 친구네집을 내집 드나들듯이 들락거렸으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이 발전하지 않아 친구들과 얼굴보고 뛰어놀던 날들이 더 많았다. 그리고 한 가정의 가장만 일을 해서도 4인 가족 아니 5인 가족도 먹여살릴 수가 있었으며, 열심히 노력하면 살면 희망은 있었던 그 시절이 난 그립다...


그래서 잘 모르지만 어련풋이 떠오르는 그때의 시절들을 기억을 불러일으켜주는 응답하라 1988 OST들이 너무도 좋다.


추억몰이를 하고 있는 응답하라 1988 OST 어떤 곡들일까??


응답하라 1988 OST : 김필 - 청춘(feat. 김창완)


추억몰이응답하라1988OST목록듣기01


김필이 부른 청춘, 우울포텐을 터뜨리는 노래이다. 정말 김필도 감성변태이다. 어쩜 노래를 이렇게 감성적으로 부를 수가 있는 것인지... 정말 2015년에 나온 곡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1988년도 느낌이 물씬 난다. 정말 너무 우울한 것빼고 정말 최고~


 응답하라 1988 OST :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추억몰이응답하라1988OST목록듣기02


원곡은 들국화가 불렀던 곡인 걱정말아요 그대. 이적은 이 노래를 120% 소화를 했다. 드라마를 보다가 적절한 순간에 응답하라 1988 OST인 "그대여~ 걱정말아요~" 가 딱 나오면 심장이 쿵... 눈시울이 버얼게 지게 된다.

 응답하라 1988 OST : 오혁 - 소녀

추억몰이응답하라1988OST목록듣기03


오혁이라는 가수는 2015년 무한도전의 수혜를 크게 입은 가수 중 하나이다. 노래에 색깔이 있고, 좋아서 그들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 헌데 응답하라 1988  OST 중 오혁의 소녀가 뙇! 완전 좋다. 정말 심장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는 노래..ㅎ


 응답하라 1988 OST : 박보람 - 혜화동(혹은 쌍문동)

추억몰이응답하라1988OST목록듣기04


동물원의 노래 중 하나인 혜화동. 박보람이 불렀다. 노래도 좋지만 가사를 한번 곱씹어봐라~ 정말 예술이다. 예술... 어릴 적 친구들과 뛰어놀던 기억과 친구들을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 노래 말고 "동물읜 -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라는 곡도 추천한다.


 응답하라 1988 OST : 디셈버 -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추억몰이응답하라1988OST목록듣기05


1988년 변진섭의 인기는 장난아니였다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노래 중 하나인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 뿐"이 응답하라 1988 OST에 수록이 되었다. 디셈버는 과거 아이리스 OST를 부르면서 인기몰이를 했는데, 이번 응답하라 1988 OST로 인해 다시 한번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응답하라 1988 OST : 와블 - 보라빛 향기

추억몰이응답하라1988OST목록듣기06


연예인 중 대표적인 동안! 강수지! 강수지를 기억하면서 보라빛 향기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번 응답하라 1988 OST에서 와블이 부르는 보라빛 향기를 들을 수가 있다.


 응답하라 1988 OST : 노을 -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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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과 김건모가 함께 부른 "함께" 이번에는 노을이 부르게 되었다. 원곡도 좋고, 이번에 응답하라 1988 OST로 나온 것도 좋다. 가능하다면 원곡과 리메이크곡 모두 들어보길 권한다.


응답하라 1988 OST
전곡들어러 가기

그래도 우리는 축복받은 세대라 생각한다. 우리가 듣고 자랐던 노래들이 대부분적으로 명곡이며, 중독성만을 중시한 곡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노래 뿐만 아니라 가사만을 곱씹어봐도 한편의 시와 같다.

헌데 지금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의 노래는 어떨까... 중독성 강하고, 댄스곡들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30년~ 40년이 흐른 뒤에 이런 곡들이 다시 올라올 수 있을까? 아니지... 지금의 30대와 20~ 30년전 30대와는 현격히 틀리니... 시대에 맞춰서 잘 나오겠지?ㅎㅎ


올라온다면 어떻게 올라올지 궁금하다. 그럼 이만 "추억몰이를 하고 있는 응답하라 1988 OST 어떤 곡들일까??"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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